공인중개사 공유물분할금지약정의 등기 · 제31회 17번 해설
소유권에 관한 등기의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등기관이 소유권보존등기를 할 때에는 등기원인의 연월일을 기록한다. ㄴ. 등기관이 미등기 부동산에 대하여 법원의 촉탁에 따 라 소유권의 처분제한의 등기를 할 때에는 직권으로 소유권보존등기를 한다. ㄷ. 등기관이 소유권의 일부에 관한 이전등기를 할 때에 는 이전되는 지분을 기록하여야 하고, 그 등기원인 에 분할금지약정이 있을 때에는 그 약정에 관한 사 항도 기록하여야 한다.
소유권보존등기는 원시적으로 소유권의 존재를 등기부에 공시하는 것이므로 등기관은 소유권보존등기를 할 때 등기원인과 그 연월일을 기록하지 아니한다.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시법령 및 부동산관련세법」 1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이고, 근거는 부동산등기법 제64조입니다.
- ① ㄱ
- ② ㄴ
- ③ ㄱ, ㄴ
- ④ ㄱ, ㄷ
- ⑤ ㄴ, ㄷ
정답 ⑤
핵심 해설
소유권보존등기는 원시적으로 소유권의 존재를 등기부에 공시하는 것이므로 등기관은 소유권보존등기를 할 때 등기원인과 그 연월일을 기록하지 아니한다. 미등기 부동산에 대하여 법원의 촉탁으로 소유권의 처분제한등기(가압류·가처분·경매개시결정 등)를 하는 경우 등기관은 직권으로 소유권보존등기를 먼저 실행한다. 소유권 일부에 관한 이전등기를 할 때에는 이전되는 지분을 기록하여야 하며, 등기원인에 공유물 분할금지약정이 있는 경우 그 약정에 관한 사항도 함께 기록하여야 한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소유권보존등기는 원시적으로 소유권을 처음 공시하는 것이라서 등기원인·연월일을 기록하지 않습니다. 미등기 부동산에 법원 촉탁으로 처분제한등기(가압류 등)를 할 때는 등기관이 직권으로 소유권보존등기부터 먼저 만듭니다. 소유권 일부 이전등기를 할 때는 이전되는 지분을 반드시 기록하고, 공유물 분할금지약정이 있으면 그 사항도 함께 적어야 합니다.
용어 설명
- 공유물분할금지약정의 등기
- 공유자들이 일정 기간 공유물을 분할하지 않기로 약정한 경우 이를 등기하여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있도록 하는 등기
선택지별 해설
- ① 틀림. 소유권보존등기에는 등기원인과 그 연월일을 기록하지 않는다.
- ② 틀림. ㄴ만으로는 불완전한 조합이다.
- ③ 틀림. ㄱ이 틀린 설명이므로 제외되어야 한다.
- ④ 틀림. ㄱ이 틀린 설명이므로 제외되어야 한다.
- ⑤ 옳음(정답). ㄴ, ㄷ이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보존등기는 '태생부터 내 것'이라 원인·날짜를 안 밝히지만, 처분제한등기가 걸리면 등기관이 알아서 보존등기부터 깔아준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31회 17번. 해설은 풀다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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