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공간 마찰계수 · 제30회 13번 해설

허프(D. Huff)모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단, 다른 조건은 동일함)

공간(거리)마찰계수는 소비자가 거리(이동비용)에 대해 느끼는 저항의 크기를 나타낸다. 제30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1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중력모형을 활용하여 상권의 규모 또는 매장의 매출액 을 추정할 수 있다.
  2. 모형의 공간(거리)마찰계수는 시장의 교통조건과 쇼핑 물건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값이다.
  3. 모형을 적용하기 전에 공간(거리)마찰계수가 먼저 정해 져야 한다.
  4. 교통조건이 나쁠 경우, 공간(거리)마찰계수가 커지게 된다.
  5. 전문품점의 경우는 일상용품점보다 공간(거리)마찰계수 가 크다.

정답

핵심 해설

공간(거리)마찰계수는 소비자가 거리(이동비용)에 대해 느끼는 저항의 크기를 나타낸다. 일상용품(편의품)은 대체로 가까운 곳에서 구매하려는 경향이 강해 거리에 대한 저항이 크므로 마찰계수가 크고, 반대로 전문품은 소비자가 먼 거리라도 기꺼이 이동하여 구매하려는 경향이 있어 거리에 대한 저항이 작으므로 마찰계수가 작다. 따라서 '전문품점이 일상용품점보다 마찰계수가 크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이므로 틀리며, 정답은 ⑤이다.

이론 근거

허프(Huff)모형 - 중력모형을 이용해 상권규모·매장매출액을 추정하며, 공간(거리)마찰계수는 모형 적용 전 실증적으로 결정되는 값으로 교통조건이 나쁠수록, 재화가 편의품(일상용품)에 가까울수록 커지고 전문품일수록 작아짐.

쉬운 설명

허프모형은 만유인력 법칙을 응용한 중력모형으로 상권 규모나 매출액을 추정하며, 거리마찰계수는 교통조건과 상품 특성에 따라 실증적으로 미리 정해지는 값이다. 소비자는 일상용품은 가까운 곳에서, 전문품은 먼 곳이라도 찾아가서 사려는 경향이 있으므로, 거리에 대한 저항인 마찰계수는 일상용품점이 전문품점보다 오히려 크다.

용어 설명

공간(거리)마찰계수
소비자가 특정 점포까지 이동하는 데 따르는 거리(시간·비용)에 대해 느끼는 저항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값이 클수록 거리가 상권 선택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선택지별 해설

암기팁

라면은 편의점 가서 사고(가까운 곳, 저항 큼), 명품은 백화점까지 원정 간다(먼 곳도 오케이, 저항 작음). "일상용품=집순이, 전문품=여행러"로 마찰계수 크기를 기억.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3013번. 해설은 풀다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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