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표준지공시지가·개별공시지가 · 제29회 21번 해설

토지정책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상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평가하여 공시하지만, 개별공시지가는 시장・군수・구청장이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하여 결정・공시한다. 제29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2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이고, 근거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제10조입니다.

  1. 개발부담금제는 개발사업의 시행으로 이익을 얻은 사업 시행자로부터 개발이익의 일정액을 환수하는 제도이다.
  2. 용도지역․지구제는 토지이용계획의 내용을 구현하는 법적 수단이다.
  3. 개발권양도제(TDR)는 개발이 제한되는 지역의 토지 소유권에서 개발권을 분리하여 개발이 필요한 다른 지역에 개발권을 양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4. 부동산 가격공시제도에 있어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다.
  5. 토지비축제도는 정부가 직접적으로 부동산시장에 개입 하는 정책수단이다.

정답

핵심 해설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상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평가하여 공시하지만, 개별공시지가는 시장・군수・구청장이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하여 결정・공시한다. 따라서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개발부담금제, 용도지역・지구제, 개발권양도제(TDR), 토지비축제도에 대한 설명은 각각 제도의 정의와 일치하는 옳은 내용이다. 따라서 정답은 ④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부동산 가격공시제도상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평가하여 공시하지만, 개별공시지가는 시장·군수·구청장이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하여 결정·공시합니다. 지문은 개별공시지가를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다고 하여 주체가 뒤바뀌었습니다. 개발부담금제(개발이익 환수), 용도지역·지구제(토지이용계획 실현 수단), 개발권양도제(개발이 제한되는 지역의 개발권을 다른 지역으로 양도), 토지비축제도(정부의 직접적 시장개입)에 대한 설명은 모두 정확합니다.

용어 설명

표준지공시지가·개별공시지가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표준지를 선정해 공시하는 지가이고, 개별공시지가는 시장·군수·구청장이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에 대해 결정·공시하는 지가이다.

선택지별 해설

암기팁

표준지는 '국토부'가 큰 그림을 그리고, 개별지는 '시장·군수·구청장'이 동네별로 세밀하게 매긴다고 기억하세요.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921번. 해설은 풀다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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