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복대리인 · 제29회 47번 해설

법률행위의 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임의대리인은 원칙적으로 복임권이 없고(제120조), 대리인이 여러 명인 경우 각자대리가 원칙이다(제119조). 복대리인은 대리인의 대리인이 아니라 본인의 대리인이므로(제123조 1항), "대리인을 대리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제29회 공인중개사 시험 「민법 및 민사특별법」 4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이고, 근거는 민법 제118조입니다.

  1. 임의대리인은 원칙적으로 복임권이 없다.
  2. 복대리인은 그 권한 내에서 대리인을 대리한다.
  3. 대리인이 다수인 경우에 원칙적으로 각자가 본인을 대 리한다.
  4. 대리권의 범위를 정하지 않은 경우, 대리인은 보존행위 를 할 수 있다.
  5. 제한능력자인 대리인이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대리행 위를 하더라도 법정대리인은 그 대리행위를 취소할 수 없다.

정답

핵심 해설

임의대리인은 원칙적으로 복임권이 없고(제120조), 대리인이 여러 명인 경우 각자대리가 원칙이다(제119조). 복대리인은 대리인의 대리인이 아니라 본인의 대리인이므로(제123조 1항), "대리인을 대리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대리권의 범위를 정하지 않은 경우 대리인은 보존행위를 할 수 있고(제118조), 제한능력자도 대리인이 될 수 있으므로 법정대리인은 제한능력자인 대리인의 대리행위를 그의 제한능력을 이유로 취소할 수 없다(제117조). 따라서 정답은 ②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복대리인은 대리인이 선임하지만, 대리인의 대리인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본인'을 직접 대리하는 자이다. 임의대리인은 원칙적으로 마음대로 복대리인을 세울 수 없고(복임권 제한), 대리인이 여럿이면 각자가 본인을 대리하는 것이 원칙이며, 대리권 범위가 불명확해도 보존행위는 할 수 있고, 대리인이 제한능력자여도 그 대리행위 자체는 유효하다는 점도 함께 정리된다.

용어 설명

복대리인
대리인이 자신의 권한 내에서 선임한, 본인을 대리하는 자. 대리인의 대리인이 아니라 본인의 대리인이다(제123조).

선택지별 해설

암기팁

복대리인은 "손자가 아니라 또 다른 자식" - 대리인을 거쳐 나왔어도 본인을 직접 대리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947번. 해설은 풀다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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