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부동산 투자론 · 제27회 22번 해설
부동산투자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부동산은 물리적 실체가 있는 자산으로서 매각 절차, 등기, 대금정산 등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주식 등 금융상품에 비해 오히려 환금성(유동성)이 낮은 것이 일반적이다. 제27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2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부동산은 실물자산의 특성과 토지의 영속성으로 인해 가치 보존력이 양호한 편이다.
- ② 임대사업을 영위하는 법인은 건물에 대한 감가상각과 이자비용을 세금산정 시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 ③ 부동산투자자는 저당권과 전세제도 등을 통해 레버리지 를 활용할 수 있다.
- ④ 부동산가격이 물가상승률과 연동하여 상승하는 기간에 는 인플레이션을 방어하는 효과가 있다.
- ⑤ 부동산은 주식 등 금융상품에 비해서 단기간에 현금화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정답 ⑤
핵심 해설
부동산은 물리적 실체가 있는 자산으로서 매각 절차, 등기, 대금정산 등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주식 등 금융상품에 비해 오히려 환금성(유동성)이 낮은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단기간에 현금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서술한 ⑤는 틀린 지문이다. 가치보존력(①), 감가상각·이자비용의 손금 인정(②), 저당권·전세를 통한 레버리지 활용(③), 인플레이션 방어효과(④)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따라서 정답은 ⑤이다.
이론 근거
부동산투자의 특성 - 부동산은 물리적 실체와 등기·대금정산 등 처분절차로 인해 주식 등 금융자산에 비해 환금성(유동성)이 낮은 것이 일반적이다.
쉬운 설명
부동산은 실물자산이자 등기·대금정산 절차가 필요해 매각에 시간이 걸리므로, 주식 같은 금융상품보다 오히려 환금성(유동성)이 낮은 것이 일반적이다. 문제는 이를 반대로 '현금화 가능성이 높다'고 서술해 틀렸다. 반면 토지의 영속성 덕에 가치보존력이 좋고, 임대법인은 감가상각과 이자비용을 세무상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저당권·전세를 통해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고, 가격이 물가와 연동해 오르면 인플레이션 방어효과도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용어 설명
선택지별 해설
- ① 부동산은 실물자산의 특성과 토지의 영속성으로 가치보존력이 양호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② 임대법인은 건물 감가상각과 이자비용을 세무상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③ 저당권·전세제도를 통해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④ 부동산가격이 물가상승률과 연동하면 인플레이션 방어효과가 있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⑤ 부동산은 주식 등에 비해 환금성이 낮은 것이 일반적이므로 '현금화 가능성이 높다'는 서술은 틀렸다.
암기팁
부동산은 무겁고 느린 자산이다 - 팔려면 시간이 걸리니 환금성은 주식보다 한참 떨어진다고 기억하자.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7회 22번. 해설은 풀다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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