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부동산 정책론 · 제27회 15번 해설

용도지역ㆍ지구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제2종일반주거지역은 중층주택을 중심으로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역으로 정의되며, 공동주택 중심의 양호한 주거환경 보호라는 표현은 해당 지역의 정의와 일치하지 않는다. 제27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1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이고, 근거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0조입니다.

  1. 토지이용에 수반되는 부(-)의 외부효과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킬 수 있다.
  2.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제2종일반주거지역 은 공동주택 중심의 양호한 주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지역이다.
  3. 사적 시장이 외부효과에 대한 효율적인 해결책을 제시 하지 못할 때, 정부에 의해 채택되는 부동산정책의 한 수단이다.
  4. 용도지구는 하나의 대지에 중복지정될 수 있다.
  5.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국토는 토지의 이용 실태 및 특성 등을 고려하여 도시지역, 관리지역, 농림지 역, 자연환경보전지역과 같은 용도지역으로 구분한다.

정답

핵심 해설

국토의 용도지역 구분 도시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환경 보전지역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제2종일반주거지역은 중층주택을 중심으로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역으로 정의되며, 공동주택 중심의 양호한 주거환경 보호라는 표현은 해당 지역의 정의와 일치하지 않는다. 따라서 ②는 틀린 지문이다. 용도지역·지구제가 외부효과 완화 수단이라는 점(①,③), 용도지구의 중복지정 가능성(④), 4개 용도지역 구분(⑤)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따라서 정답은 ②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국토계획법령상 제2종일반주거지역은 중층주택을 중심으로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역으로 정의되는데, 문제는 이를 '공동주택 중심의 양호한 주거환경 보호'라고 서술해 실제 정의와 어긋난다. 용도지역·지구제는 부(-)의 외부효과를 줄이려는 정부의 정책수단이고, 용도지구는 용도지역과 달리 한 대지에 중복지정될 수 있으며, 국토는 도시지역·관리지역·농림지역·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구분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용어 설명

선택지별 해설

암기팁

제2종일반주거지역은 중층(中層)이 핵심 키워드다 - 공동주택 중심이 아니라 중층주택 중심으로 기억하자.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715번. 해설은 풀다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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