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지목 · 제30회 1번 해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물이 고이 거나 상시적으로 물을 저장하고 있는 저수지ㆍ호수 등의 토지와 연ㆍ왕골 등이 자생하는 배수가 잘 되 지 아니하는 토지의 지목 구분은?

지목은 토지의 주된 용도에 따라 종류를 구분·표시하는 명칭으로,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8조에서 28개 지목의 구분기준을 정하고 있다. 제30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시법령 및 부동산관련세법」 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이고, 근거는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8조입니다.

  1. 유지(溜池)
  2. 양어장
  3. 구거
  4. 유원지

정답

핵심 해설

지목은 토지의 주된 용도에 따라 종류를 구분·표시하는 명칭으로,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8조에서 28개 지목의 구분기준을 정하고 있다. 이 중 '유지(溜池)'는 물이 고이거나 상시적으로 물을 저장하고 있는 댐·저수지·소류지·호수·연못 등의 토지와 연·왕골 등이 자생하는 배수가 잘 되지 아니하는 토지를 말한다. 문제의 정의가 유지의 법정 정의와 정확히 일치하므로 정답은 ①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지목은 토지 용도를 구분하는 이름인데, 물이 늘 고여있는 저수지·연못 같은 땅이나 연·왕골처럼 배수가 잘 안 되는 습한 땅은 '유지(溜池)'라고 부른다. 양어장은 인공으로 만든 수산물 양식장, 구거는 인공 수로나 자연의 소규모 수로, 답은 벼·연·미나리처럼 물을 직접 대서 심는 땅, 유원지는 수영장·놀이터 같은 위락시설을 갖춘 땅이라 문제의 정의와는 다르다.

용어 설명

지목(地目)
토지의 주된 용도에 따라 토지의 종류를 구분하여 지적공부에 등록하는 명칭

선택지별 해설

암기팁

저수지는 물을 계속 '유지'해두는 땅이니까 '유지(溜池)'라고 외우자.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301번. 해설은 풀다패스가 작성했습니다.

3단계로 합격까지

풀다패스는 이 3단계로 움직입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무료로 시작하기5년 지난 기출은 해설·법령 근거까지 전부 무료 · 이메일 · 구글 · 카카오 · 3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