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워포드의 개발위험 3분류 · 제28회 2번 해설
부동산개발의 위험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워포드는 부동산개발위험을 법률위험, 시장위험, 비용위험 세 가지로 분류하였으며, 이 중 법률위험은 인ㆍ허가 및 이용계획 관련 위험을, 시장위험은 수요ㆍ공급 등 시장상황 변화에 따른 위험을, 비용위험은 개발비용 관련 위험을 말한다. 제28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워포드(L. Wofford)는 부동산개발위험을 법률위험, 시장 위험, 비용위험으로 구분하고 있다.
- ② 부동산개발사업의 추진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개발사업기간 동안 다양한 시장위험에 노출된다.
- ③ 부동산개발사업의 진행과정에서 행정의 변화에 의한 사 업 인ㆍ허가 지연위험은 시행사 또는 시공사가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위험에 해당한다.
- ④ 법률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이용계획이 확정된 토 지를 구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 ⑤ 예측하기 어려운 시장의 불확실성은 부동산개발사업에 영향을 주는 시장위험요인이 된다.
정답 ③
핵심 해설
워포드는 부동산개발위험을 법률위험, 시장위험, 비용위험 세 가지로 분류하였으며, 이 중 법률위험은 인ㆍ허가 및 이용계획 관련 위험을, 시장위험은 수요ㆍ공급 등 시장상황 변화에 따른 위험을, 비용위험은 개발비용 관련 위험을 말한다. 인ㆍ허가 지연위험은 행정청의 정책 및 규제 변화에 기인하는 것으로 시행사나 시공사가 자체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대표적인 법률위험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를 시행사ㆍ시공사가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위험이라고 서술한 ③이 틀린 설명이다. 따라서 정답은 ③이다.
이론 근거
워포드(L. Wofford)의 개발위험 분류 - 법률위험(인·허가 및 이용계획 관련, 시행사·시공사가 자체 통제 불가능), 시장위험(수요·공급 등 시장상황 변화), 비용위험(개발비용 관련). 인·허가 지연위험은 행정청의 정책·규제변화에 기인하는 대표적 법률위험이다.
쉬운 설명
워포드는 부동산개발위험을 법률위험ㆍ시장위험ㆍ비용위험 세 가지로 나눴는데, 이 문제의 핵심은 인ㆍ허가 지연위험이 어디에 속하는지다. 인ㆍ허가 지연은 행정(정부)의 정책이나 규제 변화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시행사나 시공사가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대표적인 법률위험이다. 그런데 지문은 이를 '시행사ㆍ시공사가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위험'이라고 서술했으므로 틀렸다. 나머지 지문(법률위험 이용계획 확정 토지 구입, 시장위험의 불확실성 등)은 모두 옳다.
용어 설명
- 워포드의 개발위험 3분류
- 부동산개발위험을 법률위험, 시장위험, 비용위험으로 구분한 이론.
선택지별 해설
- ① 옳음. 워포드는 개발위험을 법률위험, 시장위험, 비용위험으로 구분하였다.
- ② 옳음. 개발기간이 길어질수록 다양한 시장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진다.
- ③ 틀림(정답). 인ㆍ허가 지연위험은 행정(정부)의 정책변화에 기인하는 법률위험으로 시행사ㆍ시공사가 스스로 통제하기 어려운 위험이다.
- ④ 옳음. 이용계획이 확정된 토지를 구입하면 법률위험을 줄일 수 있다.
- ⑤ 옳음. 시장의 불확실성은 개발사업에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시장위험요인이다.
암기팁
인ㆍ허가는 내 마음대로 못 바꾸는 '관청의 영역' - 법률위험은 시행사가 통제 불가능, 내 손을 떠난 위험이라고 외우자.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8회 2번. 해설은 풀다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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