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부동산 가격공시제도 · 제27회 39번 해설

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령에 규정된 내용으로 옳은 것은?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령상 공시된 공동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기능 외에도 국가·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이 과세 등의 업무를 수행할 때 주택가격 산정의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으므로 ⑤는 옳은 지문이다. 제27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3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이고, 근거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제19조입니다.

  1.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자는 개별공시지가의 결정ㆍ공시일부터 60일 이내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2. 국토교통부장관은 표준지의 가격을 산정한 때에는 그 타당성에 대하여 행정자치부장관의 검증을 받아야 한다.
  3. 국토교통부장관은 일단의 공동주택 중에서 선정한 표준 주택에 대하여 매년 공시기준일 현재의 적정가격을 조 사ㆍ평가한다.
  4.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공시기준일 이후에 토지의 분할ㆍ 합병이 발생한 경우에는 7월 1일을 기준으로 하여 개별 주택가격을 결정ㆍ공시하여야 한다.
  5. 동 법령에 따라 공시한 공동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 격정보를 제공하고, 국가ㆍ지방자치단체 등의 기관이 과세 등의 업무와 관련하여 주택의 가격을 산정하는 경 우에 그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다.

정답

핵심 해설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령상 공시된 공동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기능 외에도 국가·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이 과세 등의 업무를 수행할 때 주택가격 산정의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으므로 ⑤는 옳은 지문이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 기간은 결정·공시일부터 30일 이내이므로 60일이라고 한 ①은 틀렸고, 표준지공시지가의 타당성은 감정평가법인등의 검증을 거치는 것이지 행정자치부장관의 검증을 받는 것이 아니므로 ②도 틀렸다. 표준주택가격은 공동주택이 아닌 단독주택 중에서 선정한 표준주택을 대상으로 하므로 ③도 틀렸고, 개별주택가격의 분할·합병에 따른 결정·공시 기준일은 문제에 서술된 내용과 다르게 규정되어 있어 ④도 정확하지 않다. 따라서 옳은 것은 ⑤이며 정답은 ⑤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부동산 가격공시 법령상 공시된 공동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 제공 외에도,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이 과세 등의 업무에서 주택가격을 산정할 때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기간은 결정·공시일부터 30일 이내이지 60일이 아니고, 표준지가격의 타당성 검증은 행정자치부장관이 아니라 감정평가법인등이 담당하며, 표준주택은 공동주택이 아닌 단독주택 중에서 선정한다.

용어 설명

선택지별 해설

암기팁

공동주택가격은 세금 매길 때도 쓰는 몸값표다 - 시세 정보 제공과 과세기준 활용, 두 가지 역할을 한다고 기억하자.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739번. 해설은 풀다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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