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부동산 금융론 · 제27회 28번 해설
프로젝트 금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프로젝트 금융은 사업의 자금관리 투명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통상 에스크로우 계좌 등을 통해 대주단(금융기관) 또는 신탁회사가 자금을 관리하도록 하며, 시공사나 건설회사가 자체계좌를 통해 직접 관리하지 않는다. 제27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2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특정 프로젝트로부터 향후 일정한 현금흐름이 예상되는 경우, 사전 계약에 따라 미래에 발생할 현금흐름과 사 업자체자산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금융기법이다.
- ② 일반적으로 기업대출보다 금리 등이 높아 사업이 성공 할 경우 해당 금융기관은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 ③ 프로젝트 금융의 자금은 건설회사 또는 시공회사가 자 체계좌를 통해 직접 관리한다.
- ④ 프로젝트 금융이 부실화될 경우 해당 금융기관의 부실 로 이어질 수 있다.
- ⑤ 비소구 또는 제한적 소구 금융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정답 ③
핵심 해설
프로젝트 금융은 사업의 자금관리 투명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통상 에스크로우 계좌 등을 통해 대주단(금융기관) 또는 신탁회사가 자금을 관리하도록 하며, 시공사나 건설회사가 자체계좌를 통해 직접 관리하지 않는다. 따라서 ③은 틀린 지문이다. 프로젝트 금융의 정의와 담보구조(①), 기업대출 대비 높은 금리(②), 부실화 시 금융기관 파급 위험(④), 비소구·제한적 소구 금융의 특징(⑤)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따라서 정답은 ③이다.
이론 근거
프로젝트 금융 - 사업의 자금은 통상 에스크로우 계좌 등을 통해 대주단이나 신탁회사가 관리하며 시공사가 직접 관리하지 않는다. 비소구 또는 제한적 소구 금융의 특징을 가지며 사업 부실화 시 대출 금융기관의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
쉬운 설명
프로젝트 금융(PF)은 미래 현금흐름과 사업자산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기법인데, 사업의 투명성을 위해 자금은 보통 에스크로우 계좌 등을 통해 대주단이나 신탁회사가 관리하지, 시공사·건설회사가 직접 관리하지 않는다. 문제는 이를 반대로 서술해 틀렸다. PF는 기업대출보다 금리가 높은 편이라 성공 시 금융기관 수익도 크고, 부실화되면 대출 금융기관 부실로 번질 수 있으며, 비소구 또는 제한적 소구 금융이라는 특징도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용어 설명
선택지별 해설
- ① 프로젝트 금융은 미래 현금흐름과 사업자산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기법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② PF는 기업대출보다 금리가 높은 경우가 일반적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③ PF 자금은 통상 에스크로우 계좌를 통해 금융기관 등이 관리하며, 건설사가 직접 관리한다는 서술은 틀렸다.
- ④ PF가 부실화되면 대출 금융기관의 부실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⑤ PF는 비소구 또는 제한적 소구 금융의 특징을 가지므로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PF 자금은 따로 금고(에스크로우 계좌)에 넣고 관리한다 - 건설사가 손대면 안 된다고 기억하자.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7회 28번. 해설은 풀다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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