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부동산 금융론 · 제27회 24번 해설

부동산금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고정금리대출을 실행한 대출기관은 시장금리가 하락할 때 차입자가 더 낮은 금리로 재융자(조기상환)할 유인이 커지므로 조기상환 위험이 커지는 것이지, 금리가 상승할 때는 차입자가 기존의 낮은 고정금리를 유지하려 하므로 조기상환 유인이 오히려 줄어든다. 제27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2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CMO(collateralized mortgage obligations)는 트랜치별 로 적용되는 이자율과 만기가 다른 것이 일반적이다.
  2. MBB(mortgage backed bond)는 채권형 증권으로 발행 자는 초과담보를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3. MPTS(mortgage pass-through securities)의 조기상환 위험은 투자자가 부담한다.
  4. 고정금리대출을 실행한 대출기관은 금리상승 시 차입자 의 조기상환으로 인한 위험이 커진다.
  5. 2차 저당시장은 1차 저당시장에 자금을 공급하는 역할 을 한다.

정답

핵심 해설

고정금리대출을 실행한 대출기관은 시장금리가 하락할 때 차입자가 더 낮은 금리로 재융자(조기상환)할 유인이 커지므로 조기상환 위험이 커지는 것이지, 금리가 상승할 때는 차입자가 기존의 낮은 고정금리를 유지하려 하므로 조기상환 유인이 오히려 줄어든다. 따라서 금리상승 시 조기상환 위험이 커진다고 서술한 ④는 틀린 지문이다. CMO의 트랜치별 이자율·만기 차등(①), MBB의 초과담보 제공(②), MPTS의 조기상환위험 투자자 부담(③), 2차 저당시장의 자금공급 기능(⑤)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따라서 정답은 ④이다.

이론 근거

고정금리대출의 조기상환위험 - 시장금리가 하락할 때 차입자의 재융자(조기상환) 유인이 커져 대출기관의 조기상환위험이 커지며, 금리가 상승할 때는 기존 저금리를 유지하려는 유인이 커져 조기상환위험은 오히려 줄어든다.

쉬운 설명

고정금리대출은 시장금리가 내려갈 때 차입자가 더 싼 금리로 갈아타려는 유인이 커져 대출기관의 조기상환위험이 커지고, 반대로 금리가 오르면 기존의 낮은 고정금리를 유지하려는 유인이 커져 조기상환위험은 오히려 줄어든다. 문제는 이를 반대로 '금리상승 시 조기상환위험이 커진다'고 서술해 틀렸다. CMO는 트랜치별로 이자율·만기가 다르게 설계되고, MBB는 발행자가 초과담보를 제공하는 채권형 증권이며, MPTS는 조기상환위험을 투자자가 부담하고, 2차 저당시장은 1차 저당시장에 자금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용어 설명

선택지별 해설

암기팁

금리가 떨어지면 갈아타고 싶어진다 - 조기상환위험은 금리 하락기에 커지는 것이지 상승기가 아니라고 기억하자.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724번. 해설은 풀다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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