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광역도시계획 · 제27회 89번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광역도시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국토계획법 제11조는 도지사가 시장 또는 군수의 요청에 의하여 관할 시장·군수와 공동으로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지 아니하도록 정하고 있어 ②가 옳다. 제27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8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이고, 근거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1조입니다.

["① 국토교통부장관이 광역계획권을 지정하려면 관계 지방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② 도지사가 시장 또는 군수의 요청으로 관할 시장 또는 군수 와 공동으로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는 경우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의 승인을 받지 않고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③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광역계획권의 변경을 요청할 수 없다.","④ 시장 또는 군수가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하려 면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⑤ 광역계획권은 인접한 둘 이상의 특별시․광역시․시 또 는 군의 관할구역 단위로 지정하여야 하며, 그 관할구 역의 일부만을 광역계획권에 포함시킬 수는 없다."]
  1. 국토교통부장관이 광역계획권을 지정하려면 관계 지방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2. 도지사가 시장 또는 군수의 요청으로 관할 시장 또는 군수 와 공동으로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는 경우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의 승인을 받지 않고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3.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광역계획권의 변경을 요청할 수 없다.
  4. 시장 또는 군수가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하려 면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5. 광역계획권은 인접한 둘 이상의 특별시․광역시․시 또 는 군의 관할구역 단위로 지정하여야 하며, 그 관할구 역의 일부만을 광역계획권에 포함시킬 수는 없다.

정답

핵심 해설

국토계획법 제11조는 도지사가 시장 또는 군수의 요청에 의하여 관할 시장·군수와 공동으로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지 아니하도록 정하고 있어 ②가 옳다. 광역계획권 지정은 도지사가 아닌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도지사가 하며 중앙도시계획위원회 또는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중앙행정기관의 장도 광역계획권 변경을 요청할 수 있으며, 시장·군수가 단독으로 수립하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도지사의 승인(국토부 승인이 아님)을 받아야 하므로 나머지 선지는 옳지 않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도지사가 시장·군수의 요청을 받아 관할 시장·군수와 공동으로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는 경우에는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된다. 반대로 시장·군수가 단독으로 수립할 때는 도지사의 승인이 필요하다. 이 문제는 '누가 수립하느냐'와 '누구의 승인이 필요한가'가 조합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정확히 구별해야 한다.

용어 설명

광역도시계획
둘 이상의 특별시·광역시·시·군의 관할구역을 대상으로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계획(국토계획법 제2조 1호).

선택지별 해설

암기팁

도지사와 함께 짜면 승인 생략, 혼자 짜면 도지사 승인 필수 — '같이 하면 프리패스'로 기억하자.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789번. 해설은 풀다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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