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분묘기지권 · 제27회 32번 해설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의뢰인에게 중개대상물에 대 하여 설명한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토지의 소재지, 지목, 지형 및 경계는 토지대 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ㄴ. 분묘기지권은 등기사항증명서를 통해 확인할 수 없다. ㄷ. 지적도상의 경계와 실제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실제경계를 기준 으로 한다. ㄹ. 동일한 건물에 대하여 등기부상의 면적과 건 축물대장의 면적이 다른 경우 건축물대장을 기준으로 한다.
토지대장을 통해서는 토지의 소재지, 지목, 면적, 소유자 등을 확인할 수 있으나 '지형'과 '경계'는 지적도(임야도)를 통해 확인해야 하므로 ㄱ은 틀리다. 제27회 공인중개사 시험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3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이고, 근거는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71조입니다.
- ① ㄱ, ㄷ
- ② ㄴ, ㄹ
- ③ ㄱ, ㄴ, ㄷ
- ④ ㄱ, ㄷ, ㄹ
- ⑤ ㄴ, ㄷ, ㄹ
정답 ②
핵심 해설
토지대장을 통해서는 토지의 소재지, 지목, 면적, 소유자 등을 확인할 수 있으나 '지형'과 '경계'는 지적도(임야도)를 통해 확인해야 하므로 ㄱ은 틀리다. 분묘기지권은 법정지상권 유사의 관습법상 권리로서 등기부에 공시되지 않으므로 등기사항증명서로는 확인할 수 없어 ㄴ은 옳다. 판례상 지적도(임야도)에 의하여 확정된 경계와 실제경계가 다른 경우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지적공부상 경계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지 실제경계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므로 ㄷ은 틀리다. 등기부상 면적과 건축물대장상 면적이 다른 경우에는 건물의 표시에 관한 사항은 건축물대장을 기준으로 하므로 ㄹ은 옳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ㄴ, ㄹ이므로 정답은 ②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토지의 지목·면적·소유자는 토지대장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지형과 경계는 지적도(임야도)를 봐야 하므로, 토지대장만으로 지형·경계까지 확인 가능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분묘기지권은 관습법상 권리로 등기부에 공시되지 않아 등기사항증명서로는 확인할 수 없고,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경계가 다른 경우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실제경계가 아니라 지적공부상 경계가 기준이 된다. 등기부와 건축물대장의 면적이 다르면 건물 표시에 관한 사항은 건축물대장을 기준으로 한다.
용어 설명
- 분묘기지권
- 타인의 토지에 있는 분묘를 소유하기 위하여 그 분묘가 설치된 토지 부분을 사용할 수 있는 관습법상 물권으로, 등기부에 공시되지 않는다.
선택지별 해설
- ① 틀림. ㄱ, ㄷ 모두 틀린 설명이다.
- ② 옳음(정답). ㄴ, ㄹ이 옳은 설명이다.
- ③ 틀림. ㄱ, ㄷ이 틀린 설명이다.
- ④ 틀림. ㄱ, ㄷ이 틀린 설명이다.
- ⑤ 틀림. ㄷ이 틀린 설명이다.
암기팁
땅 경계 다툼은 종이(지적공부)가 이기고, 건물 면적 다툼은 대장이 이긴다 — 눈으로 본 것보다 서류가 우선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7회 32번. 해설은 풀다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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