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개업공인중개사의 의무 · 제27회 17번 해설

공인중개사법령상 개업공인중개사의 손해배상책임의 보장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손해배상책임 보장에 관한 설명의무는 '중개가 완성되어 거래계약서를 작성하는 때'에 이행해야 하는 것이지 중개 개시 전이 아니므로 ①은 틀리다. 제27회 공인중개사 시험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1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이고, 근거는 공인중개사법 제30조입니다.

  1. 개업공인중개사는 중개를 개시하기 전에 거래당사자에 게 손해배상책임의 보장에 관한 설명을 해야 한다.
  2. 개업공인중개사는 업무개시 후 즉시 손해배상책임의 보 장을 위하여 보증보험 또는 공제에 가입해야 한다.
  3.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행위를 함에 있어서 거래당사자 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 고의ㆍ과실과 관계없이 그 손해 를 배상해야 한다.
  4. 개업공인중개사가 폐업한 경우 폐업한 날부터 5년 이내 에는 손해배상책임의 보장을 위하여 공탁한 공탁금을 회수할 수 없다.
  5. 개업공인중개사는 자기의 중개사무소를 다른 사람의 중 개행위 장소로 제공함으로써 거래당사자에게 재산상 손 해를 발생하게 한 때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정답

핵심 해설

손해배상책임 보장에 관한 설명의무는 '중개가 완성되어 거래계약서를 작성하는 때'에 이행해야 하는 것이지 중개 개시 전이 아니므로 ①은 틀리다. 보증보험ㆍ공제 가입은 업무를 개시하기 '전에' 미리 해두어야 하는 것이지 업무개시 후 즉시가 아니므로 ②도 틀리다. 개업공인중개사의 손해배상책임은 고의 또는 과실로 거래당사자에게 재산상 손해를 발생하게 한 경우에 성립하는 과실책임이므로 ③도 틀리다. 폐업한 개업공인중개사가 공탁금을 회수하지 못하는 기간은 5년이 아니라 3년이므로 ④도 틀리다. 자기 사무소를 다른 사람의 중개행위 장소로 제공하여 거래당사자에게 재산상 손해가 발생한 경우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므로 ⑤가 옳아 정답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손해배상책임 보장에 관한 설명의무는 중개를 시작하기 전이 아니라 '중개가 완성되어 거래계약서를 작성할 때' 이행해야 하고, 보증보험·공제 가입은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해두어야 한다. 이 책임은 고의·과실을 요건으로 하는 과실책임이며, 폐업한 개업공인중개사는 폐업일로부터 3년간 공탁금을 회수할 수 없다. 자기 사무소를 타인의 중개행위 장소로 제공해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도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진다.

선택지별 해설

암기팁

보증 가입은 시작 전에 미리미리, 설명은 계약서 쓸 때 비로소 — 순서를 뒤집으면 오답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717번. 해설은 풀다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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